
거짓말을 사실처럼, ‘리플리 증후군
대다수의 사람은 거짓말을 하면 개인의 차는 있지만 어느 정도 티가 난다. 눈동자가 희미하게 흔들리거나 손을 떠는 것과 같은 행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태연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학위를 속이거나 부자인 척 행세를 하는 사람도 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도 있고, 마치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믿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을 공상적 허언증 환자라고 부르는데, 이를 ‘리플리 증후군’이라고 한다.
후에 모든 거짓말이 탄로났음에도 여전히 당당하게 자신의 거짓말을 이어나간다. 드라마 속에서 진행된 검찰 조사에도 여자 주인공은 자신이 일본의 유명한 대학교 졸업생이며, 대기업의 후계자와 결혼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전형적인 리플리 증후군의 모습이다.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은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일종의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한다.
리플리 증후군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거짓말이 탄로났음에도 여전히 당당하게 자신의 거짓말을 이어간다는 것
이는 마치 오늘날의 수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예배일을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에 예배 드리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예배를 드려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큰 착각을 하며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우기며, 일관된 거짓말로 행동하며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
그들의 거짓이 탄로났음에도 여전히 당당하게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빼를 보면;
일요일 예배
근거
일요일은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날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자들의 주장 중 가장 많은 교인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예배한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성경에 없다. 성경 어디에도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일요일에 있었으니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신 구절이 없다. 이는 사람들의 생각이다.
교회사를 통해 살펴보는 일요일 예배의 근거
이처럼 일요일 예배 성수에 대한 성경적 근거는 없다. 성경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를 어디에서도 살펴볼 수 없다. 일요일 예배에 대한 근거는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만 그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교회사(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 101쪽, ‘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의 내용을 살펴보면 “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 다른 교회사(세종문화사 발행, 김의환 박사 감수) 145쪽에는 “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라는 내용이 실려 있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는 AD 150년경부터 그리스도인들이 이교도화되면서 점차 교회에 들어왔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은 어떻게든 성경과 연관을 지어보고자 여러 가지 주장을 펼치고 있으나 비논리적인 궤변에만 그치고 있다.
출처 - pasteve.com
https://pasteve.com/sunday-worship/
일요일 예배 - 로마의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하면서 공식화된 날
일요일 예배, A.D. 321년에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하면서 공식화되었다. 당시 로마가톨릭은 예수님의 가르침인 안식일을 버리고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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